금맥한의원
🔗

주두점액낭염

팔꿈치 뒤쪽 돌출 부위(주두)의 점액낭에 염증이 생겨 붓고 아픈 질환입니다. 팔꿈치를 짚거나 눌렀을 때 통증이 심합니다.

김효섭
의료 감수김효섭대표원장
주두점액낭염

Q. 주두점액낭염에 천자(물빼기)가 필요한가요?

A.

감염·통풍 감별을 위한 진단 목적이면 필요합니다. 다만 부기를 빼기 위한 천자는 재발과 감염 위험이 있어 신중히 판단하며, 스스로 찌르거나 짜내는 것은 절대 하지 마십시오.

📝 상세 답변

천자는 정형외과에서 판단하는 시술입니다. 몇 가지를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진단 목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감염인지 통풍인지 확인하려면 물을 뽑아 검사해야 하는데, 이 경우는 미룰 이유가 없습니다.

반면 단순히 부기를 빼기 위한 천자는 신중하게 판단합니다. 주머니가 남아 있어 다시 차는 경우가 많고, 바늘을 통해 균이 들어가 감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통증 없이 부어만 있는 경우는 자극을 없애고 지켜보는 쪽을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스로 바늘로 찌르거나 짜내는 것은 절대 하지 마십시오. 감염 위험이 큽니다.

김효섭

의료진 감수

김효섭

대표원장

← 주두점액낭염 FAQ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