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요법
Q. 추나 치료는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A.
급성기에는 주 2~3회, 만성 목 통증은 주 1~2회가 일반적입니다. 교정이 안정되면 간격을 늘려갑니다.
📝 상세 답변
급성기에는 간격을 좁히고 안정되면 늘려 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추나는 연간 보험 적용 횟수 한도가 있어 이 부분도 함께 고려합니다.
목은 특히 추나만으로 유지되지 않는 부위입니다. 도수적으로 만든 변화는 근력과 자세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며칠 만에 되돌아갑니다.
그래서 치료 초기에는 간격을 좁혀 굳은 것을 풀고, 이후에는 간격을 늘리면서 턱 당기기와 등 근력 운동으로 넘기는 방향으로 갑니다. 치료 횟수보다 이 전환이 잘 되는지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의료진 감수
김효섭
대표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