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약침
Q. 침 치료는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A.
급성기에는 주 3~5회, 만성 턱관절통증은 주 1~2회가 일반적입니다. 호전에 따라 간격을 조절합니다.
📝 상세 답변
간격은 통증 단계에 따라 다릅니다. 급성기에는 좁게, 안정되면 늘려 갑니다.
턱관절에서 특히 중요한 것은 입이 벌어지는 정도입니다. 입이 잘 안 벌어지는 시기에는 간격을 좁혀 관리합니다. 굳은 상태로 오래 두면 회복이 더뎌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턱관절은 습관이 치료 효과를 지우는 부위입니다. 이 악물기와 한쪽 씹기가 그대로면 치료 간격을 좁혀도 진전이 더딥니다.
판단 기준은 치료 효과가 며칠 유지되는지입니다.
의료진 감수
김효섭
대표원장
